복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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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지원금·정책

임신·출산 지원은 시기별로 신청 창구가 다릅니다. 임신 확인 후 임신·출산 진료비, 출산 후 첫만남이용권 200만원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로 이어집니다. 임신 준비·난임 검사부터 산전 진찰비,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출산급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까지 임산부가 시기별로 신청할 수 있는 중앙부처 지원과 지자체 사업을 정리했습니다.

임신·출산은 시기마다 신청할 제도가 달라집니다. 임신 전에는 임신 사전건강관리 검사와 가임력 보전 지원, 임신 중에는 국민행복카드 임신·출산 진료비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출산 전후에는 출산전후휴가급여·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처럼 끊긴 소득을 메우는 급여, 출산 직후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가 중심입니다. 난임 시술비와 산후조리비는 중앙 제도가 아니라 지자체 사업으로 운영돼 거주지 기준으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임신·출산 지원금 계산기

임신·출산 지원금·복지서비스 (39건 중 24건)

임신·출산 관련 가이드·지역별 안내

임신·출산 지원금 자주 묻는 질문

임신을 확인했는데 무엇부터 신청하나요?

임신이 확인되면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국민행복카드)로 임산부 본인부담 진료비와 약제·치료재료 구입비를 결제할 수 있고, 보건소·의료기관에서 표준모자보건수첩을 발급받습니다. 다만 의료급여 수급자는 국민행복카드 대상에서 제외돼 의료급여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을 따로 신청하고, 만 19세 이하는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이 별도로 있습니다. 지원 한도와 사용 기간은 각 지원금 상세와 복지로에서 확인하세요.

난임이거나 임신을 준비 중이면 어떤 지원이 있나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20~49세 남녀에게 난소기능검사·부인과 초음파(여성)와 정액검사(남성) 비용을 지원합니다. 일하는 중이라면 난임치료휴가급여(연간 6일 이내, 최초 2일 유급)를 활용할 수 있고, 생식기능이 손상되는 의료행위로 영구 불임이 예상되면 난자·정자 냉동·보존 비용 지원이 있습니다. 난임 시술비 자체는 중앙 제도가 아니라 지자체 사업이라 지역별 지원금에서 거주지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고용보험이 없어도 출산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출산전후휴가급여 수급요건을 채우지 못한 근로자, 고용보험 적용 제외 근로자, 1인 사업자 등은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출산 전 18개월 중 3개월 이상 소득활동이 있고 출산일 현재도 소득이 발생해야 합니다.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는 해산급여, 위기상황으로 긴급복지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해산비 지원이 있으나 이 둘은 중복 지원되지 않습니다. 유형별 세부 요건은 지원금 상세와 복지로에서 확인하세요.

산후조리·산후 회복 비용도 지원되나요?

중앙 제도는 건강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전자바우처)으로, 소득 기준이 있고 태아 유형·출산 순위에 따라 이용 기간이 달라집니다. 소득 기준을 넘어도 지자체가 별도 기준을 정해 지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산후조리원·산후조리비를 직접 보전하거나 바우처 본인부담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사업은 대부분 시·도, 시·군·구 단위로 운영되니 지역별 지원금과 출산지원금 지역별 가이드에서 거주지를 확인하세요.

2026년 복지로 공개 데이터 기준입니다. 지원 대상·금액·신청 기간은 소득·재산·거주 지역과 예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 복지로 또는 관할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