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별
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 지원금·정책
다문화가족 지원은 결혼이민자·귀화자가 있는 가정이, 북한이탈주민 지원은 보호 결정을 받은 사람이 대상입니다. 결혼이민자·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정착금·통번역·자녀 교육·취업 자립 지원을 부처별로 정리하고, 주민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남북하나재단 등 신청 경로를 안내합니다.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에게는 일반 복지와 별개로 대상이 지정된 제도가 있습니다. 북한이탈주민은 통일부의 정착금·주택알선 지원과 자산형성지원제도(미래행복통장), 교육비·의료비 지원이 정착 단계를 받칩니다. 다문화가족은 결혼이민자 통번역 서비스,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서비스,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으로 언어·생활 적응을 돕고, 자녀는 다문화보육료지원과 언어발달지원서비스로 이어집니다. 세부 요건은 각 지원금 상세와 복지로에서 확인하세요.
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 지원금 계산기
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 지원금·복지서비스 (46건 중 24건)
- 아이돌봄서비스성평등가족부
- 의료급여본인부담면제보건복지부
- 의료급여(의료급여)보건복지부
- 그 밖의 연장형 보육료 등 지원교육부
- 버팀목전세자금대출국토교통부
-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모두의카드)국토교통부
-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교육부
-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서비스성평등가족부
- 통합공공임대국토교통부
- 아동통합서비스지원(드림스타트사업)보건복지부
-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성평등가족부
- 의료급여(본인부담 상한금)보건복지부
- 다문화보육료지원교육부
- 대학생 근로장학금 지원교육부
- 영구임대주택공급국토교통부
- 국민임대주택공급국토교통부
- 의료급여(의료급여건강생활유지비)보건복지부
-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서비스성평등가족부
- 지역아동센터 지원보건복지부
- 의료급여 선택의료급여기관제보건복지부
- 의료급여(본인부담 보상금)보건복지부
- 온가족보듬사업성평등가족부
- 의료급여 중증질환, 희귀질환 및 중증난치질환자 지원보건복지부
-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교육부
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 관련 가이드·지역별 안내
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 지원금 자주 묻는 질문
북한이탈주민은 어떤 정착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통일부가 (북한이탈주민)정착금 지원, 주택알선 지원, 교육비·의료비 지원, 사회보장 지원(수급권자 범위의 특례), 상담 지원을 운영합니다. 신청·안내 창구는 제도마다 달라 담당 시·군·구청과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남북하나재단(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으로 나뉩니다. 지급 기준은 세대원 수·연령·근로능력·취업 기간 등을 함께 보므로 각 지원금 상세와 복지로에서 본인 조건을 확인하세요.
한국어가 서툰데 상담이나 서류 준비를 도와주는 서비스가 있나요?
결혼이민자 통번역 서비스가 의사소통을 돕고,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서비스는 입국 초기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 자녀에게 방문 한국어교육·부모교육·자녀생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두 서비스 모두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신청합니다.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과 법문화교육으로 한국사회 이해를 넓힐 수 있고, 법률 문제는 무료법률구조, 가족 갈등은 가족전용상담전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문화·탈북 배경 자녀의 보육·교육 지원은 무엇이 있나요?
영유아는 다문화보육료지원이 있고, 말이 늦어 걱정되면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서비스를 만 12세 이하 자녀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초등학교 재학 중이면 12세를 넘어도 대상). 학령기에는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과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북한배경학생 교육 지원,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이 연결되고, 청소년기에는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취업하면 자산형성·일반 지원금도 함께 신청할 수 있나요?
일할 수 있게 되면 북한이탈주민 자산형성지원제도(미래행복통장)를 검토해 보세요. 만 18세 이상이면서 3개월 이상 취업·사업 등 경제활동 중일 때 신청할 수 있고, 거주지보호기간이 지난 경우에도 가입할 수 있도록 조건이 완화됐습니다. 일자리는 (북한이탈주민)취업 지원·자립자활지원,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으로 준비하고, 근로소득이 생기면 근로장려금 대상 여부도 따로 확인하세요.
2026년 복지로 공개 데이터 기준입니다. 지원 대상·금액·신청 기간은 소득·재산·거주 지역과 예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 복지로 또는 관할 기관에서 확인하세요.